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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5 23:01

아잉패드 테스트 분류없음2012/04/25 23:01

테스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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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2/04/25 22:58

Blog on the go! BloggerPlus 분류없음2012/04/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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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2/02/13 08:28

맛집(?) 탐방기(?) 사진기록실2012/02/13 08:28

뭐.
맛집 탐방가는 아닌데... 사진빨인지...아니면 삼성동에 유독 맛집이 많은건지...
내 아이폰엔 음식 사진이 꽤 많지만... 사실 먹은 음식의 30%정도만 사진찍는지라...

그래도 유독 맛있는 음식은 사진을 찍는 편이다..


선릉역 뒤쪽에 있는 풍천장어?인가 집이다.

예전에 몇번 먹었었는데 그뒤로 없어져서 문 닫은줄 알았는데 다시 등장했다.

가격은 노말하게 비싼 가격이지만 맛은... 꽤 하는 장어집맛이다.

장어는 역시 꼬리야...



주말에 작업한 쫄다구랑 살짝 한잔하러 들린 편가옥의 어복쟁반...

모양과 이름은 끝내주지만... 조금 평범한 맛이다.

그럭저럭 술안주로 먹을만하고 끝나고 비벼먹는 밥도 맛나다.

하지만 가격의 압박은 상당하다...



그 다음주 주말작업에 힘도없고? 힘쓰는? 작업인지라 쫄다구랑 하동관갔다.

자그마치 스무공이를 먹고 저녁까지 암것도 못먹었다는 전설...

하동관은 주말에도 간간히 혼자와서 먹을만큼 발군의 맛집이다.

명동과 강남의 맛차이는 극히 미비하다.

하동관의 맛이란... 역시 통닭에 파 듬뿍이지...

깍국은 요즘들어 안넣어서 먹는다...

소금을 넣는 사람은 하수?란 생각을 가지고있다..ㅋㅋㅋ

하동관은 역시 소금안치고 심심하게 먹는게 고수다...(라는 생각...ㅋ)



아... 이넘에 주말작업이여...

역시 주말작업 마치고 쫄다구랑 밥먹으러 들린 부대찌개집...

이 집에 부대찌개를 먹는 순간 다른집 부대찌개는 김치찌개가 된다.

너무 맛있는 집이라 대략적인 위치는...

포스코 사거리 근처에 있다...ㅎㅎ

또 삼겹살이 맛나다...

특징은 삼겹살가격이 오르면 잽싸게 올린다.

하지만 내리면 또 바로 내린다...

양심집이다...



술먹고 쫄다구들한테 편의점가서 바구니 주고 '맘대로 쓸어답어' 라고했더니...

이넘에 새퀴들이 자그마치 7만원어치를 샀다...

바구니 크기만 컸으면 편의점을 담아올 기세였다...ㅡㅡ

이건 그중 하나...

31 아스크림보다 비싸다는 하겐다즈...



위는 한장이다.

선배님께서 너무 맛있어서 오바이트(?)하면서 먹는다는 전설의 맛집이다.

가게 입구도 찍었지만 사람들 몰리면 가기 힘들어져서 안올렸다.

흠... 내 인생에 삼겹살 먹으면서... +_+ 이렇게 된건 참 드물다.

더우기 가브리살 먹고 미친듯이 젓가락이 움직인것도 처음이다.

가운데 사진은 서비스로 올라온 껍대기인데...

껍데기를 잘봐라... 두깨가 삼겹살만하다...

이집의 특징은 우선 삼겹살은 디폴트... 그리고 나머지는 주인장 추천...

하지만 입구를 보고서는 선뜻 들어가기 좀 힘들다는거...

대부분 단골이다...

나도 단골되고싶긴한데... 너무 멀다...



삼겹살먹고 2차로 간 조개찜집...

사람이 너무너무너무 많다...맨 위가 생물로 나온조개고... 뚜껑덮고 30분정도 삶는다.

그러면 두번째 사진이 되고...

세번재 사진이 염장샷이다.

우선 국물은 끝내주고...

하지만 알맹이를 다 추리면 컵 하나로 나온다는거...

하지만 중자 두개로 7명이 너끈히 먹었다는거...



ㅋㅋㅋ
요건 3차로 온 김치찌개집이시다.
냄비크기가 잘 안보이게 나오는데...
세숫대야만하다.
그리고 고기가 삼겹살 5덩이가 들어있다.
김치가 너무 없는거 아니냐는 말에 선배가 메뉴판을 가리킨다..
이름에 김치는 저 멀리있다... 돼지고기가 메인이었다..ㅋㅋ


사무실 근처에 있는 순대집.
순대 보쌈이다.
맛은 보이고 생각나는 그맛이다.
처음먹었는데 너무 괜찮아서 자주 먹을것 같다...ㅎㅎ


ps) 위에 음식들은 몇개월에 걸쳐 먹은것으로!!!
절대 일주일내지는 몇일새에 먹은게 아니닷~!!
'난 그렇게 부자가 아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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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2/01/04 19:15

[스피커] 오디오엔진 A2 지름神 again2012/01/04 19:15

아... 
지름신이시어...

 집에 스피커가 고장이 났다.
노트북 스피커도 한창 부실한마당에...

그래서 스피커 질렀다... ㅡㅡ;;

괜찮은 스피커를 사는 바람에 사무실 스피커를 집에 놓고 이걸 사무실에 설치했다... 
왜냐면 집은 음악을 크게 틀어놓으면 옆집에서 뛰어오지만 사무실은 완벽 방음이다.

그래서 야근/철야/조기출근시 음악을 항상 빵빵하게 틀어놓는데 이번에 구매한 스피커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람에 ^^;;

이름은 조금 생소하고 촌시런 오디오엔진 A2이다.

원래 보스 M2 / 보스 컴페니언 5 정도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안그래도 사무실에서 이미 스피커 4.2채널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퍼는 너무 부담되고, 깔끔한 M2에 끌리다가 우연히 오디오엔진 A2를 보았다.
모양은... 객관적으로 촌시럽다!!! 인정하자...ㅋ
근데 소리가 M2에 필적한다는 리뷰...
흠...
듣고사고싶지만... 환경이 안좋은 관계로 많은 리뷰를 확인하고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질렀다... ㅋㅋ

보스 M2보다 공간감은 확실히 떨어진다...
M2는 조금 날카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넘은 묵직한 소리를 내준다.
하지만 고음이 좀 떨어지는 감이 있다.
하지만 공간감도 M2에 비해 떨어질뿐 발군의 능력이다.
소리의 분리도는 상당하다.
책상 아래 2.1채널 스피커는 묵직하게 우퍼 사운드만 내주고 이넘으로 메인 소리를 출력하게 했다.

만족만족...



 하얀색 두대가 A2이다.
원래 검정색을 좋아하는데 이번 스피커는 좀 튀어보게 힌색으로 했다.
나는 태질이 소빠(소니빠)라서 검정색을 좋아한다. (소니는 검정색이 프리미엄색이다...ㅋ)
애플도 최근 빠가 되긴했지만 아직 소빠의 기질이 남아 검정색을 선호한다.
하지만... 왠지 이번만큼은 힌색이 끌렸어;;;

받침대는 별도로 38,000원정도 한다.
아래 우퍼는 둥둥둥... 둥둥 책상을 울려주는 역할만...

만족스럼 지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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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1/12/27 11:15

[이어폰] Sennheiser MX980 지름神 again2011/12/27 11:15

그동안 애지중지하던 Sony E888을 선배 형수님에게 양도하고 연말연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나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다가 오픈형 이어폰을 하나 사기로 했다..

내가 생각하는 오픈형의 지존은 cm7ti라고 생각하는 바였지만 수년전 명기였고 지금의 명기가 뭔가 검색하다가 우연히 MX980을 발견했다.

나의 첫 이어폰인 젠하이져와 같은 벤더였고.. 모양부터 은근히 끌렸다.

가격... 흠...20~30이라...

고민따윈없다.
원래 반드시 청음을 해야했지만 도저히 청음을 할 수 없는 환경인지라 몇개의 리뷰를 보고 마음을 굳혔다.

그리고 바로 배송신공...



원래 케이스샷따윈 찍지 않지만 간만에 지른 이어폰인지라 한번 찍어봤다.. 
케이스는 꽤 깔끔하게 되어있네...



옆으로 열리게 되어있는데 꽤 특이했다..




내용물...
꽤 알차다...
단지 이어폰 꺼내는데 고정이 너무 단단히 되어있어서 고생하것뿐...
그리고 메뉴얼은 무지 두꺼운데 다개국어로 되어있어 실제적인 메뉴얼은 몇장 안된다는거...
한국어가 없다는거...

그리고 크기는 꽤 크지만 실용성있어보이는 케이스까지...


소리는...

참 주관적인 견해이므로 패스한다...
참고로 난 오디오테크니카의 cm7ti를 참 좋아한다.
하지만 이건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가격은 물론 이게 많이 비싸지만... 뭐가 좋다 나쁘다 호불호따윈 없다.

두개의 음색은 많이 다르고 이제 mx980이 나의 귀를 즐겁게 할거란 생각에 흥분된다..

(내 귀는 꽤 큰편에 속하지만 솜끼고 이어폰 끼고 고개를 돌리면 빠질라고한다... 많이 크다...)

하여간..
이어폰 리뷰에는 보통 음질이 어떻다, 음색이 어떻다...하는 리뷰가 많지만...

난 그딴거 별로 신경안쓴다.
내가 듣는 음악이 잘 들리면 그만이고, 소리가 내 귀를 즐겁게 하면 끝이다.
(결국 그러다가 e5c까지 갔었지만...)

하여간, 당분간 오픈형에서 이넘보다 내 귀를 즐겁게할넘은 찾기 힘들것 같다...
(cm7ti의 특유의 냄새도 좋아서 또 지르고싶다는...ㅠㅠ)

만족스럼 지름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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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Osaka In JAPAN Story [2]

2011/09/14~09/18




온천 근처의 식당 메뉴판..
사진이 없는 메뉴판은 참 싫어한다...ㅋ
 


일본의 맥주는 하나같이 참 맛있다.
마치 독일맥주같다...


전골정식 시켰나?
사진은 두장...인데 같은거다.
날 계란은 밥에 넣어 비비고, 오른쪽 아래 회는 몇점 안됬는데 무척 싱싱했다. 


아... 이거 집에서 많이 먹던건데...
이름을 까먹었다.
간장소스 국물에 우동이랑 소고기가 들어가있다... 


우동은 저렇게 간장땜시 거무스름하다


이것이 기가막힌 맥주에서만 보인다는 엔젤링이다.
우리나라 맥주는 저게 거의 안보인다.
거품을 따라 내가 먹은 횟수가 보인다..ㅋ 


이당시에 아이폰4s가 있었다면 더 엄청나게 나왔겠지만 3의 한계였다.
육갑산이라고 고배까지 모두 보이는 최고의 야경장소이다.
단, 최정상은 안개때문에 못보고 중간쯤에서본 야경이다.
이번 여행 최고의 풍경이었다. 


온천 근처


온천 쉼터인데...
뭐 그냥찍어봤다... 의미없음..ㅠ 



온천근처 선물가게다.
전병이 참 많이 팔던데...
난 원래 선물같은거 잘 안사므로...
친구가 사는거 구경만... 


ㅎㅎ 모양은 이상하지만 오꼬노모야끼다...
일명 문어빵....
일본 본토라서그런지 더 맛있더라...ㅋ 


온천근처에서 그냥 풍경...


너무 아쉬워서 김용라멘을 또 먹었다.
또 먹어도 맛나다.
너무 더웠던거만 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건만...
김치랑 마늘을 듬뿍넣었다. 


스타벅스 2층에서 커피마시며 아래 일본인들 관광...ㅋ


이번엔 유독 항공기 오래 기다렸다.
면세점도 볼거없고해서...
정비사 아저씨들 몸푸는중... 


아놔...비행기 무척 작다..
좁아 터진 귀국길... 


몰랐는데 오사카 공항은 섬이다...


일본 마지막샷...



참...
짧고 굵게 다녀온 일본출장...
도쿄는 방사능때문에 무서웠는데 오사카라서 그나마 다행이었지...
그나저나...
이번엔 도쿄에 놀러가고싶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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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Osaka In JAPAN Story [1]

2011/09/14~09/18


추석에 집에서 곤히 잠?을 자고있을때 한통의 전화...

'수요일날 일본좀 가야겠다'

그래서 부랴부랴 짐싸들고 서울와서 여권챙기고 비행기표 예매하느라 이리뛰고 저리뛰고...

허겁지겁 초 단타 일본 출장기...





일본이다. 작은 섬같은데 섬 공중에 구름이 이뿌게 덮고있다.



아마 일본 어딘듯 싶다.

지평선과 바다, 그리고 육지, 하늘이 이쁘게 나와서..ㅎㅎ



일본 도착하자마자...

자비란 없다... 라면 한그릇 먹고 짐도 못풀고 일할곳으로 직행...

라면은 돈코츠 베이스 어페류 라면이었는데 좀 짜긴했지만 너무 진해서 좋았다.

한번 더 먹고싶었지만 못먹었다... 아쉽다.



숙소... 도쿄로 갔으면 친구집에서 잤겠지만 오사카라서 호텔로...





점심 특선 스테미너식이란다...

저거먹고 무슨 힘이 날까싶다..ㅋ

약간 심심한 제육볶음에 계란, 파 된장국, 김치...



크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길이는 엄지 손가락만하다.

일본은 식당에 앉으면 저렇게 자리값 내준다.

아무것도 안먹고 나와도 자리값 음식료는 낸다.

듣기론 3천엔 정도? 맞나??? 라고 한다. (꽤 비쌌다...)



소고기!!!안주!!! 무려!!!



방사능에 듬뿍 양념된 회다...

보다시피 무진장 두껍다.

덕분에 맛이 죽여준다... 일본 와사비는 대부분 생와사비라서 와사비만 서너덩이 먹은듯하다.

역시 연어는... 최고얏!!!



참치다...

일본은 하얀색 참치를 잘 안먹는듯하다.

붉은살이지만... 감칠맛이... +_+ (근데 감칠맛이 뭔지는 아는거야?)



불쌍한 생선 대가리 조림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맛 그대로다... 물론 연두부 포함...

노말하게 국내서도 먹을만한 맛이다.



연어였나? 무시기 생선토막 소금 구이다.

역시 국내에서 먹어봄직한 음식이다.

저 빨갛고 하얀것은... 먹고 대략 정신이 혼미했졌다... (출처불명)



회가 너무 맛있어서 하나 더시켜먹었다.

또 먹어도 감동이야...ㅠㅠㅠㅠ



참치 대가리구이...

먹을것이 없어보이지만...

안주가 떨어지자 아주 쪽쪽 빨아먹으니 구석구석 살코기가 나를 반겼다..ㅋㅋ

맛은... 굳



역시... 김치찌개...는 아니고 매우 흡사한 김치 순두부 찌개... 맛남!!!



후식으로 튀김까지...ㅎㅎ

위쪽에 자리세 음식부터 지금까지가 저녁으로 먹은 안주이다.

술은, 맥주, 정종부터 일본 소주까지 고루고루...섭취...

일본은 양이 매우 적어서 이렇게 많이 먹어도 약간 심심할정도? ㅋ

(남자 5명이서 먹었다!)



오사카의 명물 (이름따윈 모름)



MB가 이거보고 청계천 따라했다고 하는 속설이....

매우매우 흡사하긴하다.



오사카는 저렇게 간판들이 큼직하고 조형물로 된 간판이 많다...

다음날 저기서 대게 초밥 먹었는데,,,,,,

게맛살 초밥이랑 별로 안다름...



일본은 역시 자전거 매우 많다.

특이한점은 정말 싸구려 자전거뿐..

기어도 없고...

우리나라에서 자전거가 저렇게 평상시처럼 타고 다닌다면... 기본 27단 기어에 수백만원 넘지 않으면 x팔려서 끌지도 못할것이다.

우리나라는 그딴 나라니까... (저번에 TV에서 나온 증언이다...)



오사카의 명물... 김룡라멘...

진한 돈코츠 베이스에 쇼유라면 같은데 특이한점은 김치가 무한 공짜 제공이다...

덕분에 매우 맛나게 먹었다.

아마 오사카의 명물중 하나일듯 싶다.



김룡라멘 간판...

간판이 실제 라면집보다 약 5배 크다...ㅋ

건물은 하나 다쓰는데 1층에 예닐곱게 식탁빼고 건물 전체가 간판이다...ㅋㅋㅋ

역시 명물다워....



어제 본 대게집의 대게 초밥...

그냥 게맛살 초밥... ㅠㅠ



호텔 TV.. 소닌데.. 좋더라... 뭐 그냥...ㅋㅋ



아직은 한가한 금요일 저녁즈음 오사카 번화가...





특등인지 아닌지 모른다... 와규...

일본어 할줄 아는놈이 급하게 도쿄가고 일본어 전혀 못하는 사람 둘이서 식당에 과감히 진입...

그림보고 '휙휙휙' 플리즈,,,

'비어 투 플리즈'

라고 시켰다...

잘먹었다...

다년간 해외출장 경험상... 무식은 용감하다, 고객은 어디서나 왕이다, 고로 굶어죽지는 않을것이다.



때깔이.......................



고기 시키면 정말 고기만 준다...

아~무것도 없다. 고기랑 소금장 하나...

너무 느끼해서 김치세트 시켰다.. 이게 한 600엔정도 했다.

오사카가 한국인이 많은 지역이라서 그런지 김치맛은 한국과 싱크로율 90%



편의점 음식이 발달한 일본에와서 편의점 음식도 한번 먹어줘야짓...

했는데 국내 편의점 음식보다 조금 나은편정도?



주말을 맞아 유니버샬 스튜디오에 방문...

도쿄에선 디즈니랜드, 오사카에선 유니버샬 스튜디오정도는 가줘야지....



흠...

대략 입구부터 뭔가 난감한 기운이 느껴진다...



이것만찍으면 유니버셜 스튜디오 다 본거 아닌가?



암흑의 기운은 인것이다..

사람이....사람이.... +_+ 눈깔튀나오게 많다...

저것은 일자 줄이 아니다.

뱀꼬리처럼 돌고돌고돌고돌아서 생긴 줄이다..

그래서 과감히 다시 주차장으로 back했다...

주차비만 2천엔 날렸다... (원이 아니라 엔이다)



아쉬움에 찍은 파노라마 사진...



일본은 정말 자판기가 많다.

지진났을때 비상시에 때려부셔서 먹으라는 계시란다... (믿거나말거나)



유니버셜 못가고 세이브된 돈으로 초밥집...ㅋㅋ

난 일본에서 먹는 초밥의 처음은 항상 계란초밥이다.

일본의 계란초밥은... 상상이상이다...



이렇게 먹었지만 매우 저렴하다...

이유는 좋은 재료를 가지고 기계가 만드는 초밥이란다.

그래서 매우 싸게...

위 접시는 나 혼자 먹은거다..ㅋ



먹고싶은 메뉴를 중앙에 메뉴판으로 터치하면 기계가 금방 만들어서 내보내준다.

기계가 만들어서 밥 위에 생선이 그냥 올려져있다...ㅋ



후식...

그림만 보고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하얀건 생크림, 아랜 푸딩이다...

당했다...



일본에 온 기념으로 역시 온천은...후훗....

(싼 온천 찾아 해매는중...)



온천마을 지도다..
저기 나온집들은 다 비싸다...
일본 전통 식사 포함 일인당 대량 몇십만원정도하는듯 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주말이라 자리도 없었다...




1탄 사진이다.
극악의 포스팅 구차니즘으로 몇달만에 올리네;;;
2탄은 언제 올라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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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1/07/03 17:41

주저리 인생염병史2011/07/03 17:41

1. 주말을 이용해 책상을 완전히 뒤집었다가 놓았다.
기존에 가로 23인치 모니터가 이상한 각도로 착지되어있어서 고개를 돌려서 보다가보면 이상하게 목아지가 아펐다.
그래서 이번에 과감히 피벗모니터와 위치도 바꾸어보았고, 모양도 비대칭으로 막 설치해봤다.
결과는 대만족...ㅎㅎ



시선처리가 아주 편하다.
그리고 아직까지 비가 넘치다못해 심할정도로 퍼붓고있어서 회사에 머무르고있다...
물론 주말에 처리할 일이 두어건있어서 처리도 하고...
어제는 스크린가서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
+35였나? ㅋㅋㅋ 18홀에...
그리고 온몸에 격렬한 타박상?을 입고 어제는 좀 쉬고, 오늘은 일했다...





2. 금요일날 간만에 미친듯한 음주를 했다.
지방에서 올라온 선배와 동기/ 그리고 간만에 모인 선배들과...
20시부터 새벽 3시까지 먹었을꺼다...
소주먹고, 맥주먹고, 소백산맥(소주+백세주+산사춘+맥주)를 먹고, 또 소주먹고...
그리고 도망...
별로 할말없음...ㅋㅋㅋ





3. 무척이나 짜증나는 일이 있지만 별로 표 안내려고 애쓰는중이다...
건드리면 폭발할것 같다.
아주 쎄게...





4. 몇달동안의 이전작업이 마무리됬다.
그동안 토요일 하루종일 사전작업, 목요일 밤 12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이전작업...
몇달정도 한거같은데... 마무리되어 이번주 목요일부터는 잠좀 잘 수 있겠다...





5. 오늘 뭐할지 고민이다.
내일 오전에 스케쥴이 있고, 오후에 full 스케쥴인데...
집에가서 옷도 갈아입고 할려면 당연히 가야하는데 밖에 비오는거보면 별로 안가고싶다...ㅠㅠ
그래도 가야지...
엉엉엉엉...





6. 가끔 주저리주저리 쓸려고 블로그에 올리는데...
이번에는 정말 이슈가 없네...
정말 일만하고 산거같다...
그래서 오늘은 이만...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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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없다...

그냥 하루하루 일하고 놀고, 쉬고...
인생에 주제가 없이 살아가는듯한 기분...


뭐 이런기분?

살아가는데 최소 두가지 주제는 있어야하는데말이다...

1. 개인삶
2. 비지니스

하지만 애석하게 이 두가지 모두 딱히 주제가 없다...

개인삶은... 거의 포기상태고...
비지니스도 그냥 하루하루 업무 때우는정도이고...
SE에게 가장 필수라는 개인스킬업 향상에는 별로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 있는 실정...

그래서 육개월정도 쉬었던 스터디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개인삶은.. 애석하게 아직 별로 생각없다.
스터디를 시작하면 더욱 바뻐질테니... (뭐 이게 개인삶일수도...)

이제 개인적으로 불쾌지수가 쑥쑥 향상되는 여름이 다가오고...
자취방에는 에어콘이 없고...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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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일간 시스코에서 파트너를 초대해서 산정호수로 워크숍을 갔다.
정말 가기 싫었다...
이유인즉슨... 파트너 AM이 가는 워크숍에 왜 SE가 가냐구...
가봐야 술의 지존이신 AM들과 술먹다 사망하고... 나이도 많으신 분들이랑 노는것도 거시기하고...

하지만 회사에서 나오자...
기분이 날라가게 좋았다.
놀러가는것도 가는것이고 이틀동안 쉰다는거에 정말 몸이 3일정도 온돌에서 뒹굴던 '씹다 뱉은 껌' 처럼 흐물흐물해졌다.
상당히 릴레스해진 몸을 끌고 후배와 점심으로 교대에 갔다.
진즉 술안주와 식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는 '교대곱창'을 자그마치 점심으로 먹기위해 갔다.
가서 곱창과 대창을 섞어서 밥까지 쓱쓱 비벼먹으니...
신천지구나...

머리속에는 곱창먹고 드라이브하다가 워크숍가서 맛난 술 진탕먹고 간만에 풀 취침도 하고, 다음날 레프팅을 한후, 후배와 드라이브 룰루~하면서 산정호수도 한바퀴 돌고 이동갈비도 먹고 귀가해서 뿌듯한 주말과 개천절 연휴를 맞이해주는것이였다...
(이때까지는...........)

교대에서 나와 워크숍 장소인 산정호수까지 멋나게 드라이브를 했다.
물론 운전은 후배가 한다.
난 운전하는걸 정말로 싫어라한다.
운전이 필요하면 하긴하지만, 앵간해선 절대 안한다...
(난 차장님/부장님/사장님/고객과 탈때도 난 조수석에 앉아서 간다...... 마치 사람들은 나를 무면허 취급해주신다.. 기쁘다)

시간을 정말 2배로 잡고 나갔는대도 산정호수에 도착을 하니 시간이 빡빡하게 도착을 했다.
급하게 세미나 장소로 가고...
(벤더 워크숍이다보니 세미나는 꼭 껴주신다)


세미나는 'Cisco Commercial VeloDrum'에 관한 이것저것... 그리고 UCS...
당연히 AM 세미나...
후배와 대충 들으면서 두리번거리며 둘러봤지만... 정말 올킬이었다.
아는 사람이 이렇게 없을수가 있나!!!

난 과거 네트워크 SE들이 모이는 몇만명의 카페에 운영자였고, 한 4년동안 운영자하면서 많은 사람 얼굴도 익히고 내 얼굴도 알렸었다... SE모임에 어딜가든 대부분 알아봐주던... (사실 한번보면 잘 잊혀지지 않는 얼굴이다...ㅡㅡ)
그런데 아무리 AM 모임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업종인데 이렇게 올킬일수가...

후배와 둘이 술푸고 놀아야할 조짐이 느껴졌다...
하.지.만...ㅋㅋ

세미나는 간략하게 끝나고 저녁으로 바베큐 파티였다.
아주머니들이 구워주고 날라주고 반찬도 세팅해주신다.
장보고 고기굽기 귀찮은 각 회사 막내들에게 강추한다...ㅋ

저녁장소에 가보니 이상한 무대가... ㄷㄷㄷ


저녁 장소로 가기전에 시스코 이사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아주 충격적이고 안보면 후회할 저녁읻다'라는...
방에서 다른 분들사이에 '걸그룹이 온다'라는 루머가 퍼졌다.
+_+
게다가 저녁 장소에 오니 무대가...
무대의 크기를 보니 소녀시대(?)가 설 만한 크기는 아니었고, 5인조 이하네..라는 요상한 망상도 하고...
혹시 저 무대에서 사람들 올라가서 관광버스 춤추면서 막장으로 노는건가...라는 두려움도 들었다.

아주머니들이 하나둘씩 고기를 날라주고...
조금있다가 갑자기 무대에 이수근!!!!!!!!!!!!!!!


닮은 아저씨가 올라왔다..... -_-;;
그 아저씨는 이런곳에 꽤 경험이 많은분인지 예비군 훈련장보다 호흥이 없다는 네트웍 모임에서 제법 흥을 올려놓았다.
그리고 이사님이 말하던 그 충격의 무대...


*얼굴을 알아볼수 있는 사진이 없는관계로 무보정으로 올렸음


시스코 차장/부장님들이 코스프레를 했다...

oh my god!!!!!!!!!!!!!!!!!!!!!!!!!!!!!!!!!!!!!!!!!!!!

최소 업계 15년차 경력에... 연세가 40이 넘으신 분들이...

(정말 충격의 무대였다)


그래도 사회자분의 넉살좋은 사회와 은근한 호응으로 다시 분위기는 올라가고...



사회자분이 소개한 플레이걸즈라는 그룹의 공연이다.

자신들의 노래를 안부를것을 봐서는 아직 데뷔전인 그룹이거나 행사 전문 그룹인듯하다.

검색해도 안나온다..

하여간...


이분들은 선곡이 약간 안타깝게하여 걸그룹?이 나왔음에도 분위기는 약간 하강...

날도 어두워지고...


이때 시간이 약 20시...

난 이시간까지 후배와 단 둘이서 술을 홀짝이고 있었다.


하지만 술이 거하게 들어가자...

이후 생략한다....ㅋ


하여간 술의 지존이라는 AM분들과의 술자리라 긴장했지만 이상하게 12시가 되자 대부분 분들이 헤롱거리기 시작했다.

정말 나와 후배는 거의 술을 먹지 않은 수준이었고...

12시에 모든분들이 방으로 들어가시고 나와 후배는... 술이 부족해서 술집에 가서 소주를 먹고 2시경에나 숙소에 들어갔다....

AM분들이 술이 약한게 아니라 나와 후배가 미친 주량이었던것이다... ㅡㅡ;;


우리가 그동안 남들과 별로 술을 안먹어서 주량을 몰랐지만...

6개월 전만까지만해도 우린 일주일에 최소 3회, 평균 5회이상 8~9시간이상 음주를 즐겼다.

끝나는시간은 대부분 새벽 2~3시... 횟수는 4~7차정도는 뛰어줘야 성이 차는 음주 문화를 약 4년이상 즐겼던것이다.

그러다보니 우리회사 SE들의 음주내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ㅡㅡ;;

요즘은 일이 바뻐져서 주 2회정도밖에 못먹는다...


하여간... 미친 주량을 보이며 AM분들 올킬 시키고 방에 들어가서 게임하다가 5시경에 잤다.... ㅡㅡ;;



다음날은 레프팅이 있었다.

하지만... 못갔다...

후배는 다리가 약간 안좋고 난 물을 정말 싫어한다...

예전에 회사에서 푸켓으로 워크숍갔을때도 스쿠버 다이빙을 할때, 난 과감히 손을 번쩍 들고 환불한후 그 돈으로 스테이크를 먹었다..... -_-


하여간...

후배와 짐정리하고 간단히 쉬다가 철수를 했다.

그리고 산정호수로 갔다.

여기까지 왔으니 산정호수 구경해줘야지...

친구넘이 집이 이 근처인데, 산정호수에 도토리묵이 정말 맛나다는 귀뜸이 있었다.

기대 만발하고 갔지만 애석하게 그 집은 찾지 못했다...



끝이다...

조금 실망했다.

솔직히 호수 구경보다 약간의 등산이 어울리는 나들이 코스다.

그리고 어색하게 호수 뒷편에 아주 조그만 놀이동산이 있다.

바이킹, 범퍼카 그리고 애기들 타는 조그만 놀이기구들...

이런것이 있다는것 자체가... 산정호수의 관광지화가 아직 멀었다는걸 보여주는듯...


하여간...30분도 걸리지 않은 구경을 마치고 이제...

이곳까지 왔는데말야...

그냥갈순없지!!!!

이동갈비!!!!!!!!!!

를 외치며 후배와 미친듯이 이동갈비 집을 찾았다...



우리가 음식점을 잘못 들어갔을거야...

원래 이동갈비는 이렇지 않을꺼야...

를 외치며 먹었다...


ㅠㅠ 가격은 오질라게 비싸지만... 결코 동네 갈비집의 갈비보다 맛있다는걸 느끼지 못했다.


하물려 배가 부르지만 냉면은 먹어야겠다는 신념으로 한그릇을 두개로 나누어달라니까, 냉면 한젓가락도 안된다고 구지 두개 시키라는 압박에 두개시켰더니...

-_-;

아줌마 젓가락은 무슨 몽둥이유?

이게 한젓가락?????

냉면 육수도 곰내가 많이 나는 동치미를 사용해서 곰내가 나고...


후배와 터덜거리며 자그마치 갈비 2인분에 냉면 두그릇먹고 6만원 계산하고 나왔다...

당.했.다...


그리고 오는길에 아울렛 있길래 후배와 쇼핑도 하고.. 돌아옴...


결론...


1. 산정호수는 그닥 관광하러 갈 곳은 아니다.

2. 이동갈비는 정말 잘 찾아 들어가야한다.

3. 우리는 술이 쎄다...ㅋ


정도?


하여간...

그리고 위에 썼었던 나의 착각...



머리속에는 곱창먹고 드라이브하다가 워크숍가서 맛난 술 진탕먹고 간만에 풀 취침도 하고, 다음날 레프팅을 한후, 후배와 드라이브 룰루~하면서 산정호수도 한바퀴 돌고 이동갈비도 먹고 귀가해서 뿌듯한 주말과 개천절 연휴를 맞이해주는것이였다...



1. 곱창은 먹었다

2. 드라이브도 했다.

3. 술은 맛났지만 진탕은 못먹었다.

4. 새벽 5시에 잤다... (이유는 우리가 방에 들어갔을때는 이미 우리 자리에 다른분이;;)

5. 레프팅 못했다.

6. 산정호수 돌긴했다.

7. 이동갈비는 최악이었다

8. 귀가는 했다.

9. 토요일날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일했다.



나의 착각은 위대했다...

(하지만 은근 즐거웠다.. 간만에 놀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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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1/05/16 09:11

웃음밖에 안나옴... 인생염병史2011/05/16 09:11



안녕하세요.

저급한 네트워크 엔지니어 플라잉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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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1/05/10 20:06

[마우스] 지름신 강림 지름神 again2011/05/10 20:06

마우스에 대한 약간의 집착? 비슷한게 있다.
일하는쪽이 IT이고, 마우스 쓸일도 많다보니 좋은 마우스에 대한 욕심??



이번에 구매한 마우스 2종이다.

왼쪽것이 로지텍에 G700 게이밍 마우스이고, 오른쪽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아크터치 마우스이다.

가격은 G700이 약 15만원, 아크터치가 8만원 정도했다.

게이밍 마우스를 왜 샀냐면.. 버튼이 많아서 요긴하다. 원래 게임상에서 쓰라고 많은 버튼을 만들었지만 게임상에서 쓸일따윈 없다. 업무적으로 뒤로, 볼륨, 창크기 조절, 감도조절 등으로 활용한다.



버튼이 차~암 많고 마우스가 크다.

그래서 손이 큰 나에게 딱이다.

그리고 휠의 경우에도 휠 아래 버튼을 누르면 휠이 톡톡 걸리면서 돌아가기도 하고, 한번에 논스톱으로 쭉 돌어가게 할수도 있다.

긴 문서를 볼때 논스톱으로 하고 휙~ 돌리면 한번에 약 천줄 이상 문서가 내려간다. 편하다.



옆에 많은 버튼.

사용시 손에 걸리적거림도 없이 볼륨이나 문서 앞/뒤 등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아크터치 마우스다.

난 터치라고해서 오른쪽/왼쪽 버튼다 터치인줄 알았는데 가운데 휠만 터치다.

휠을 돌리면 약간의 타다닥하는 느낌이 난다. 소형 모터가 있나보다.

휠도 손가락을 휙~하고 그으면 논스톱으로 문서가 줄줄 내려간다.

휴대용으로 산거다.



아크마우스 1도 가지고 있지만 저 모양은 그립감이 약간 좋지 않다.

그리고 완벽하게 일자로 펴진다. 휴대하기 좋다.



아크 키보드다.

출시일날 링코에서 3시간이나 기다려 산 모델이다.

소형으로 책상에 놓기도 좋고 키감도 발군이다.

단점은...




방향키가 이렇다... ㅡㅡ;;
익숙해지면 쓸만하지만 편하지는 않다.





지른거 많긴한데 쓰질 못하고 있네...
포스팅 자체가 너무 느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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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일 ###
요즘 조금 한가하다.
오해할라...
나에게 '한가하다'는 일이 없다,가 아니다.
나에게 한가하다는 적어도 밤 9시 이전에는 일이 끝날 가능성이 주 3회이상 내포되어있다, 라는 뜻이다.ㅋ
내일도 새벽 4시부터 PM이 있으므로 저녁에 좀 쉴라했더니...
9시넘어서 지금까지 전화 4통 받았다... -_-
날밤새고 내일 4시에 나가라는 하늘의 계시이다.
그래도 요즘 그나마 한가해졌다.
조금 살만하다.......ㅋ







### 개인생활 ###
그딴거 없다.
저번주에 간만에 집에 빨래나 할려고 갔더니, 대문에 노란색 딱지가 붙어져있더라.

(민망하다)
해지는 2월 16일날 되었는데 난 이쪽지를 한달이 넘어서 봤다..
몰래 세탁기 돌리다가... 1차 짤순이 타임에 전기가 떨어지더라...
소전류제한기 부착으로 200w까지만 사용가능한데...
가스도 끊겨서 찬물로 세탁을 마치고 터덜터덜 회사로 왔다...
5달동안 밀린 전기료... 18380원... 털썩...
지...집엘 들어가야 전기료 고지서를 받아서 내지....ㅡㅡ;;
아직 안냈다...ㅋ
내일 내야겠다. 그리고 집에 가야겠다...
그나저나 7달 넘게 밀린 청소는 우야하지?







### 취미 ###
요즘 취미생활?좀 해볼까한다.
차장님이 등산을 제안했다.
그래서 이번주말에 청계산 갈려고 했더니 오늘 고객사에서 메일왔다.
'주말에 작업지원좀 해주세요'
'넹...'
끝...







### 몸상태 ###
완전 메~~~~~롱이다.
운동좀 해야겠다.







### 음주 ###

요즘 음주량이 극악으로 줄었다.
예전에 주 5회이상 먹던 술이 요즘 주 1~2회로 줄었다.
음주가 줄어든만큼... 스트레스가 치솟는다...ㅋ
그래서인지 한번먹으면 요즘 대부분 마지막 기억이 흐릿해진다...
아무래도 음주는 거시기한만큼 양은 현재상태를 유지한체 양을 줄여야겠다.
적어도 2시 이전에는 들어가자.
근데, 요 김치나베는 정말 맛있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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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urt In Germany Story

2011/12/25~2011/01/02
이번 출장은 참... 암담했다.
기간을 보다시피... 크리스마스날 출국하여 새해 1월 2일날 귀국이다.
당연히 회사에서 가정 or 애인님이 있으신분들은 제외...
그럼 혼자남는 내가 가는거지... -_-
2010년 초에 독일도 갔었었고...
사람들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해외에서 보낸다고 좋겠다고 했지만... 이건 여행이 아닌 출장이었다...



출장가는 비행기...
가는길은 당연하겠지만 텅텅 비었다.
이때가 유럽 폭설로 공항이 막 풀린지 첫 비행기였기때문에...
가는 비행기 자체는 널널했다.
내 앞,뒤 옆 모두 싹다 비어있었다.


비행기에서 영화도 틀어주지만...
난 아이패드로 컨버팅해서간 동영상을 보았다.


몇번을 봐도 적응할수 없는 저 기가긴 비행길이...



비행기에서 보는 풍경...
이 풍경은 내가 독일갈때만 보는 풍경이었다...


호텔... 인터콘티네탈 호텔이다.
명색이 4성호텔이다.
근데 크리스마스날이라서 그런지 호텔이 텅텅비어서 방을 하나 업그레이드해줬단다...
근데 뭐가 좋아졌지?


방 앞에 풍경...
라인강은 아니고 라임강이었다.


이 풍경이 보여서 좋은방이라는건가?


독일 중앙역...
우리나라로 말하면 서울역.
독일의 모든 열차들의 종착역이다.
독일은 우리와 틀려서 모든 열차의 종착역은 여기다.


중앙역 대형트리


트리아래 장식물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중앙역인데도 텅텅 비어있다.


중앙역은 우리역과 다르게 실내가 아니라 실외다.
그래서 너무 추워서 맥도날드에서 커피먹으러갔다...만...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나보여서 아이스크림도 시켜먹었다.


위에도 언급됬다시피 유럽은 하파주의보로 엇그제만해도 비행기도 결항될정도였다.
너무 추워서 밖에 밥먹으러나갈 엄두가 안났다.
그래서 15만원짜리 룸 서비스를 시켜먹었다...ㅋㅋㅋ


버거인데... 아래 상추가 인상적이다.


닭봉...
독일와서 닭봉 엄청 먹은듯...


피자... 꽤 먹을만했다.


4성호텔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은 호텔 로비만 무료이다. 그것도 3시간...
아침에 일어나면 로비로 나와서 3시간동안 메일도 쓰고 트윗도 하고... 인터넷도 하면서 좀 쉰다.


독일 스타벅스...
일하는곳 바로 아래라서 자주 시켜먹었다.


또 룸서비스 시켜먹었다... ㅋㅋㅋ


호텔로비에서 아애패드...
독일에서 타블렛 가지고 있는 사람은 99% 아이패드다.
갤탭은 한명봤다. (한쿡 아저씨)


사진으로 보면 모르겠지만 저 아저씨가 지나갈때 2층에서 누가 얘기하는줄 알았다.
대박이다... 키가...


독일건물은 대부분 이렇게 생겼다.


독일에서 먹은 쌀국수...
고수같은 향신료는 저렇게 따로준다.


누가 독일 아니랄까봐 쌀국수에 소시지가 들어간다...ㅋ
맛은?


마지막 방울까지 싹싹...
대박 맛있었다.


유로 연합 본부라나?
호텔 바로 뒤에 있더라.


독일에서 유일하게 산보한 날이다.
날씨가 조금 풀려서 호텔 주변 한바퀴 돌았다.


호텔에서 보이던 다리... 건너보려고 갔었다.


가운데 악사 아저씨가 있다.
걸어가면 와서 음악켜준다... (돈달라는거지만 안줬다..;;)


아이폰의 파노라마... 역시 대박...


강도 꽤나크고 넓었다.
한강보단 작았지만... 라인강 지류인 라임강이다.


아이패드 거치대.
3만원줬는데 아주 만능이다.
철사가 들어있어서 모양을 맘대로 만들수있다.
어디든, 무엇이든 거치할수 있다..ㅎㅎ 좋다.


일하는곳 담당자가 저녁쏜다며 대리고간집.
고기와 소시지 부폐정도되는 요리다.
특이한게 선지튀김도 있었다.
독일사람도 선지를 먹나보네...
아이폰은 플레시가 없어서..ㅠㅠ


역대 해외출장중 처음으로 대중교통 탔다.
독일 지하철...
우리나라 지하철이 훨씬 편하고 깨끗하다.


독일에서 무쟈게 먹은 스테이크.
스테이크의 정답은 레어다!
중요한건 이집에서 원빈이 서빙하고 장동건이 계산하더라...


샐러드. 이테리 정통샐러드란다.


엄청 이뻐서 뭔가했더니 버터다.. 빵 발라먹으라고...


훗.. 이태리 정통인데 무지 느끼해서 1/3먹고 못먹었다.


역시 맥주한잔...


마지막날쯤 도저히 못버티겠어서 간 한인식당...
역시 참이슬!!!


여기 한인식당은 절대 음식을 현지화하지 않았다.
100% 한국 식당맛이다. 두부김치를 먹으니 입에 착착 감긴다..ㅠㅠ


LA갈비...
위 3개의 가격이 아마 20만원쯤 나왔다...ㅎㅎ
그래도 역시 한쿡 음식이 최고다


푸랑크 푸르트 공항


독일에서 마지막 식사.
케챱을 물에 탄듯한 스프에 빵찍어먹으니 개안터라


일행이 먹은 스테이크


내가 먹은 정체를 알수없는 소스에 묻은 되지고기.
개안았다.



출발핼때 비오더라...






한국오니 어무니의 분노게이지가 만땅 올라있었고, ㅎㅎㅎ
연말,연초라서 독일에 가계가 문 자체를 안열었다.. 그래서 물건도 못사고...
연말이라 물건 배송도 늦어져서 개고생하고...
물건이 오지 않으니 맘놓고 놀지도 못했고, 결정적으로 추웠고...
사진 보면 알것이다.
보통 출장가면 1000장 이상 사진을 찍는데, 이번엔 150장밖에 없더라...
그만큼 개고생할 출장...
이제 독일은 그만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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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1/01/12 03:08

블로그 망하겠다. 인생염병史2011/01/12 03:08

우선 간단하게... 정리...


1. 요즘 바쁘다. 그것도 아주 무척이나, 살인나게.



2. 연말(12/25) ~ 연초(1/2)까지 독일 갔다왔다. 물론 출장이다.
크리스마스를 중국 상공에서 보냈고, 새해를 일하면서 맞이했다.



3. 블로그 망하겠다.
요즘 트위터하느라 블록질을 거의 안해버렸다.
블로그는 블로그... 다시 살려야겠다. (블로그가 사람이가...)



4. 연초다. 연초에는 의례적으로 회사에서 하는 행사?가 있지.
훗...



5. 나에게 선물을 주었다.
작년 한해 너무 고생한 나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사주었다.



간단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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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0/11/03 19:31

초대장 배포 플라잉쭌™2010/11/03 19:31


초대장 배포합니다.

1. 블로그 개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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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덧글로 남겨주세요.
예전에 10장을 날렸는데 한분 개설한적이 있었죠.
결국 다 회수했지만...킁...

가심이 시립니다...ㅋ

우선 덧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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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쭌  (0) 2009/02/25
JooN Young LEE  (0) 2009/02/23
Posted by 플라잉쭌
2010/11/03 00:37

아이폰 사진 (주저리주저리) 사진기록실2010/11/03 00:37

1. NEXUS


요즘 많이 BMT하는 장비다.
Cisco Systems NEXUS 7000이다.
1대 가격은 소비자가?격으로 수억 좀 넘는다... 확실한건 페라리보다 비쌀껄... 킁...
고생이 많다...


2. 워크숍


워크숍가서 찍은 그저 괜춘은 풍경...


3. 남녀 성차별


여자는 숙녀고 남자는 그냥 남자냐!!!
그래서 난 신사가 아닌 남자로써 화장실을 이용해주었다... 훗...


4. 와인?


갑자기 요즘 와인을 많이 먹었다.
자주먹다보니 맛있긴한데... 남자들이 우글우글 가서 와인한병먹고 오니...
참... 이건 뭔지...ㅋㅋㅋ


5. 미친 연봉


아이폰 어플중에 연봉랭킹 이라는 어플이 있다.
자기 연봉을 넣으면 대략적인 순위를 알려준다.
그래서 심심삼아 해봤는데... O_O
연봉 1200억을 받아도 대한민국에서 만등?
20대중에 연봉 1200억 이상이 313명? -_-
참고로 어플 최고 입력 액수이다...


6. 좌파와 우파의 화합?


말이 없는 명작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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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이 얼마나 뻥같은 이야기이냐… '욘 폰 테츠너는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자동판매기식 문화를 지향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돈을 투입한 만큼 결과를 뽑아내는 문화를 싫어한다는 얘깁니다.'(역시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라고는 하지만... 세계적으로 내세울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아마존... 등등... 결국 우린 HW뿐인건가...) 2010-10-15 21:39:19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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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다들 자고있는 새벽에…이제 일 시작이다. ㅋㅋ(오늘도 무사히. me2mobile me2photo) 2010-10-13 04:44:04

    me2photo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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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미투랑 트위터랑 같이 쓰려고하는데… 뭐… 별로 사생활 날림은 하지말자… 인생 한방에 훅~가는수가 생길지도…(얌얌얌) 2010-10-12 13:09:04
  • 갤럭시 K… 아무리봐도 너무하잖아… 몇달 뒤에 나온게 스펙이 다운이라니… 아무리봐도… s모 기업은 쫌생이다.(스펙다운의 이유를 밝혀라.) 2010-10-12 13:13:58
  • 책상 정리좀 했다. 그래도 저넘에 선들때문에 너무 너저분하군… 정리좀 할라고 담주쯤에 슈퍼울트라 데스탑과 29인치 모니터, 그리고 휴대용 12인치 노트북 한개 살 예정… 근데 문제는 가격이라… 모니터는 애플꺼 사고싶지만… 가격이… 후덜덜…(간단히 바이오 z138로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만.. 가격이 370이라는...ㅠㅠ me2photo) 2010-10-13 00:43:09

    me2photo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12일에서 2010년 10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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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아…레일바이크 대박이었다… 우리가 출발….하자마자 폭우가 내렸다… 경치 구경은 안드로매다고… 앞차 2대가 애기들이라서 우리가 차 3대 끌고 미친듯이 질주해서 골인했다.(그래도 도착하고보니... 빤쓰까지 홀랑...젠장...) 2010-10-09 18:58:07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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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레일바이크. 1박 2일 덕분에 예약 밀렸다. ㅠㅠ(그래도 예약했다 me2mobile me2photo) 2010-10-08 13:17:04

    me2photo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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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아.. 시스템을 바꿔야하는데… 소니 z138은 물량이 없고… 그렇다면 울트라씬 + 슈퍼 데탑으로 해야하는데… 하루종일 견적내봐도… 돌아오는 대답은 좀만 참자…흑… 집에 TV사준거부터 끝내고…후덜덜…(어무니가 42인치가 이뿌시단다...흑...) 2010-10-06 02:27:30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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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0/09/26 11:16

조카... 사진기록실2010/09/26 11:16



## 이 사진 두장에 누님께서 급 아이폰을 사고 싶어하신다.... -_-;; ##

조카다.
정확히 누님의 딸이다. (성격이 닮아간다... 헐)

초창기에 내가 너무 괴롭혔다.


어렸을때 오로코롬 괴롭혔다.
덕분에 3살 초반까지 나만보면 울어재꼈다.
그리고 나만 보면 하는말이 까(가)였다...헐.

그러다 독일에 출장갔다오면서 하나 사왔다.


그 뒤로 애가 찰싹 붙는다... -_-;;

그러다가 이번 추석때 희든카드를 날려줬다.
애들의 神
뽀로로 카메라, 목욕용품, 퍼즐을 기증?했다.

훗...
이제 안아줘도 안운다...

뭐 아무리 조카라고하더라도, 웃을때는 귀엽구나...


이번 연말에 출장 또가는데....
애 습관 나뻐지겠다... (이번엔 뭘 상납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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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0/09/25 02:28

잡다하고 소소?한 일상들 인생염병史2010/09/25 02:28


사무실 이사를 했다.
추석 바로 전주 금욜에...
이사한김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데스크 용품을 구매했다.
지출이 꽤 남달랐지만...
뭐 이사한 기념이니까...ㅋ



야근의 쓸쓸함을 달래줄 음악을 듣기위한 스피커...라고는 하지만 결론은 모니터 받침대...-_-
그리고 노트북 쿨링겸 높이 조절 패드...


이번 구매에 가장 신경쓴 키보드이다.
내가 쇼핑 가기 전날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아크 키보드이다.
가격은 대략 9만원...
전날 출시된거라 퀵으로 오고있다는 말에 한시간동안 기다려서 기어코 구매한 물건이다.
자그마해서 좋다.
원래 맥 키보드를 항상 노리고있었지만 윈도우와의 호환성 문제로 결국 마소물건을 선택했지만...
키감이나 기타 모양이...참 맘에 든다.








이것은 소고기다.
그것도 한우 1++ 살치살...
일년에 몇번 섭취의 기회가 오지 않지만...
역시 입에서 살살 녹으신다.











아이패드를 득템했다.
내가 돈주고 산건 아니고 회사님이 사주셨다.
포장뜯는순간부터 긴장의 긴장...
덕분에 와이브로 애그를 다시 신청했고...
현재 아주 만족도 급상승하며 사용중이시다.









100년묵은 산삼주란다...
먹고나니... 플라시보 효과일지도 모르지만...
담날... 넘치는 기운이 호랑이처럼 솟아났다. (숙취가) ㅋㅋ









우리 조카.
추석때 집에 가겠다고 찡찡대는것을 억지로 재웠더니...
참 천사?처럼 잔다.
애가 육식파래서 고기만 주면 사족을 못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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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0/09/08 02:08

남자들의 무식한 만행? 사진기록실2010/09/08 02:08


주말에 간만에 대학교 사람들과 MT?를 가기로 했다.
장소는...
별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한학번 위의 선배가 아산에서 장사를 하신다.
= 장사는 늦게 끝난다.
= 장사 끝나고 우리가 있는곳으로 오면 자정이다.
= 그럴바엔 안오겠단다
= 그럼 우리가 찾아가야지...

위와 같은 공식으로 아산으로 갔다.

일명 남자 6명의 무식한 술 MT...

떠나기전 x-mart에서 장을 봤다.
역시 무식한 남자들인지라...
6명 저녁한끼 먹을 장을 봤는데... 30만원이 나왔다...
훗...
여기에 플러스 식당하는 선배의 '초특대울트라 나이스 캡짱 큰 닭도리탕'도 대령되어있었다.


아산으로 가는 길녁에서 노을이 지고 있다.
원래 정확히 노을이 보이는 언덕에서 아이폰을 꺼냈는데...
아이폰의 카메라가 열리는 순간 언덕을 내려와 노을이 가려졌다...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술이 2박스 더있었다...
안주는 간단하게 소고기+돼지고기+닭도리탕+소시지+간단한 마른안주+짜파구리+컵라면+과일...정도였다...
그렇다...
우리는 먹으러 MT간것이었다.

팬션 도착이 오후 8시경...
도착과 동시에 숯불올려서 고기를 구었다.


아름다운 맛이었다...ㅋㅋ

팬션에는 강아지 한마리가 키워지고 있었다.
이 강아지는 우리 주변을 맴돌았고 우리는 당연히 인간?이라면 누가나 하는 일련의 행동을 하였다.
우리가 먹던 돼지고기를 한점 주었다.

'안먹는다'

헐... 주인왈... 손님들이 고기를 너무 줘서 고기는 잘 안먹는단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소고기를 주었다.

'잘먹는다'

이런 고급주댕이같으니라고...


고급 주댕이를 가진 경공님 되시겠다. ㅋㅋ

술자리는 아침 5시까지 이어졌고...
5시경 간단하게 잠을 청한뒤...
일어나자마자 남은 닭도리탕에 밥비벼서 먹고 출발...

그렇게 6남자의 무식한 식도락 음주 MT는 막을 내렸다.

훗...

우리가 그렇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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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T, 아산
Posted by 플라잉쭌
2010/08/24 22:46

[초대장 배포] xx장 [완료] 플라잉쭌™2010/08/24 22:46

그동안 안쓰고 묵혔던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근데 제 이웃을 보니... 몇배수의 인원이 오시더군요.

그래서 선착순...을 하려했는데...
제가 초대장 배포한분이 잠수타버리면 속상하고...

그래서 선정???(거창하시다) 기준이 있습니다.

초대장 신청 양식입니다.

1. 기존 타 사이트에서 운영하시던 블로그 주소 (신규인분은 신규..라고)
2. 관심분야 (제 관심분야면 아마...ㅋㅋㅋ 99%의 확률?)
3. 티스토리로 오려는 이유
4. 초대장 받을 메일주소

입니다.

거창하게 하고싶어졌는데..막상 쓸라니...쑥쓰럽군요.
초대장 배포하니 덧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비오는 우중충한 하루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 얼마전 쓴 양식 복사 -------------------------------------

초대해드렸는데 블로그 버로우 하시면 초대한 입장에서 안타?까우니까 약간의 절차?를 거치는겁니다.
부담스러워하지 마세요...ㅎㅎ

비밀덧글로 부탁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추가 ----------------------------------------

28일 저녁에 일괄 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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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 '외국인 동료가 한국 회사에 와서 놀란 것, 세 가지'라는 내용을 메일에 담아 보냈다. 내용은 이렇다.첫째, 명함에 개인 휴대폰 번호가 적혀 있는 것.둘째, 업무시간 후에 회사사람들이 공식적으로 만나는 것.셋째, 매일 야근하는데 이혼 안 당하는 것. -프레시안 발췌-(후후후...대박...) 2010-08-18 08:52:31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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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이 글은 플라잉쭌님의 2010년 8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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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라잉쭌
2010/08/14 17:40

[초대장 배포] xx장 플라잉쭌™2010/08/14 17:40

그동안 안쓰고 묵혔던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근데 제 이웃을 보니... 몇배수의 인원이 오시더군요.

그래서 선착순...을 하려했는데...
제가 초대장 배포한분이 잠수타버리면 속상하고...

그래서 선정???(거창하시다) 기준이 있습니다.

초대장 신청 양식입니다.

1. 기존 타 사이트에서 운영하시던 블로그 주소 (신규인분은 신규..라고)
2. 관심분야 (제 관심분야면 아마...ㅋㅋㅋ 99%의 확률?)
3. 기타...

입니다.

거창하게 하고싶어졌는데..막상 쓸라니...쑥쓰럽군요.
초대장 배포하니 덧글로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비오는 우중충한 하루지만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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