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스피커를 사는 바람에 사무실 스피커를 집에 놓고 이걸 사무실에 설치했다...
왜냐면 집은 음악을 크게 틀어놓으면 옆집에서 뛰어오지만 사무실은 완벽 방음이다.
그래서 야근/철야/조기출근시 음악을 항상 빵빵하게 틀어놓는데 이번에 구매한 스피커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바람에 ^^;;
이름은 조금 생소하고 촌시런 오디오엔진 A2이다.
원래 보스 M2 / 보스 컴페니언 5 정도를 고민했는데 가격이 너무 부담스러웠다.
안그래도 사무실에서 이미 스피커 4.2채널을 사용하고 있는데;;;
우퍼는 너무 부담되고, 깔끔한 M2에 끌리다가 우연히 오디오엔진 A2를 보았다.
모양은... 객관적으로 촌시럽다!!! 인정하자...ㅋ
근데 소리가 M2에 필적한다는 리뷰...
흠...
듣고사고싶지만... 환경이 안좋은 관계로 많은 리뷰를 확인하고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질렀다... ㅋㅋ
보스 M2보다 공간감은 확실히 떨어진다...
M2는 조금 날카로운 소리를 내지만 이넘은 묵직한 소리를 내준다.
하지만 고음이 좀 떨어지는 감이 있다.
하지만 공간감도 M2에 비해 떨어질뿐 발군의 능력이다.
소리의 분리도는 상당하다.
책상 아래 2.1채널 스피커는 묵직하게 우퍼 사운드만 내주고 이넘으로 메인 소리를 출력하게 했다.
만족만족...
하얀색 두대가 A2이다.
원래 검정색을 좋아하는데 이번 스피커는 좀 튀어보게 힌색으로 했다.
나는 태질이 소빠(소니빠)라서 검정색을 좋아한다. (소니는 검정색이 프리미엄색이다...ㅋ)
애플도 최근 빠가 되긴했지만 아직 소빠의 기질이 남아 검정색을 선호한다.
하지만... 왠지 이번만큼은 힌색이 끌렸어;;;
받침대는 별도로 38,000원정도 한다.
아래 우퍼는 둥둥둥... 둥둥 책상을 울려주는 역할만...
아이폰...
이것은 대한민국 IT의 화두였다.
뜨끈한 감자였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고, 많은 회사들이 견제했다.
그게 나와버렸다.
-_-;;
나의 충실한 얼리질이 발동했다.
마침 SKT의 휴대폰이 약정이 끝났고, 휴대폰도 낡아서 잘 들리지도 않고...
하지만 이번만은 참아야한다...라는 심정으로 참기를 1주일...
지난주 목요일 새벽...
사이트 새벽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일한곳은 야탑역 근처였다.
KT 매장이 보이더라...
강남에서는 예약을 해야 구할 수 있는 아이폰...
'있으면 지르고, 없으면 안산다'
샀다... OTL
그리고 회사에 왔다.
회사 사람들이 관심이 +_+
그리고 사장님도 눈빛이 *_*
결국 오늘 메일이 날라왔다.
회사에서 아이폰 or 옴니아 2중 택 1하란다.
통화료, 데이터료, 단말기 값 모두 내준단다~~~~
꺄율~
결국 난 꽁자로 아이폰 샀다... 풉.....
일주일간 써본 아이폰의 장단점 (터치 1년이상 사용해본 결과 포함)
장점
1. 터치감 : 겨울에 장갑낄시 무용지물이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좋다.
2. 어플 : 꽤 유용한 어플도 있지만 대부분 심심풀이용이 많다.
3. 용량 : 32G는 감동이다...ㅠ_ㅠ 내가 그동안 용량 부족해서 CD를 320k로 리핑하지 못했다... 그나저나... 저 많은 CD언데 다 320K로 하냐;;;
4. 통합 : 핸드폰, PDA, MP3가 하나로.... 하지만 잃어버린다면 대략 난감
5. 꽤 유용한 인터넷 질 :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로 바로 올리고 문자로 보내는 즐거움은 꽤 쏠쏠하다.
6. 문자 : 내가 보내고 받은 문자가 페이지 하나에 나온다. 문자 이력에 참 좋다.
단점 (순정폰 기준이다. 해킹따윈 안한다... 어플 총 60개 깔려있는데 돈으로 치면 2만원도 안한다. 2만원 아낄라고 요상한짓 하는 대한민국님들 존경스럽다, 개발자도 먹고살자. 죽어라 개발하면 해킹해서 쓱 써버리면 우리나라 어떤 개발자가 개발하긋냐!)
1. 터치 : 꼭 손가락이나 전류가 흘를수 있는 물체여야 한다.
2. 어플 : 유용한거 많다. 하지만 별 쓸모없는 것도 있다는거 인정한다.
3. 전화번호부 : 개별 삭제 안된다. 그리고 지금 느꼈는데 전화번호 이력 저장이 꽤 짧다.. 저번주 목요일 통화내역이 없다... -_-
4. 초성검색 : 은 이미 해결되었다. 유/무료 어플이 있으니...
5. 카메라 : 300만에 불만없다. 하지만 손떨림 보정과 줌기능이 없다는건 좀 좌절이다... 줌기능대신 발로 움직여줘야한다...
6. 좌절 음장 : 음질은 뭐 고만고만하다고 느낄라고 노력중이다. 하지만 써도 달라지는게 없는 음장은 좌절이다.
7. 배터리 : 나야 노트북을 끼고 다니니 항상 충전하지만... 좀 놀아주면 3시간에 배터리 50% 날라가신다.
8. 왠지 모르게 많아지는 부재중 전화 : 내가 정말 핸드폰과 멀어질때를 빼곤 부재중 전화가 한달에 한두건 될까말까이다. 하지만 아이폰 구매한 저번주 목요일 이후 부재중 전화가 15건이다.... 이유는...긁적....
9. 통화시 울렁증 : 처음 연결시 음이 끊긴다. 통화에는 지장없지만 찝찝함.
10. 통화 음량 : 조용한곳에서는 애로사항이 없지만 시끄러운곳에 나가면 이어폰 없이는 상대방 소리가 잘 안들릴정도이다.
해킹에 대해 한마디...
아이폰이 어플이 좋다, 장점이다...라고 말하면서 그런 좋은 어플 개발하는 개발자들의 의욕을 싸글이 짓밟아버리는 불법 짓 해킹...
물론 배경화면이나 기타 시스템을 만지기 위해 하는건 상관없다면 유로 어플을 깔기위해 해킹하시는 분들....
그러다 당신이 그 열광하는 좋은 어플 만드는 개발자들... 과연 계속 개발할까?
개발자가 자원봉사가인가? 열심히 만들면 불법 다운해서 설치해버리는데?
내가 5~60개의 어플을 깔았지만 2만원도 안들었다.
유료 어플 꽁짜로 쓸려고 해킹따위 하지말자.
짱난다.
흥~
끙...
질렀다.
원래 소니 x1000만을 눈빠지게 기다리고있었는데... (흔히 난 쏘빠라고 불리는 족속중에 하나이다... 맹목적으로 추종?하는건 아니지만 눈떠보면 주위에 소니가 참 많긴하다)
출시 소식에 인터넷을 뒤적이다보니...
32G가 66만원... -_-;;
약간 거슬리는 가격이었다. 아이팟 터치와 동급의 가격...
물론 소니가 소리면에서는 발군의 만족감을 주지만... S-Master Amp는 안들어봐서 모르겠지만 Hi-MD의 HD Digital Amp는 정말 발군이었다... 하여간... 소리는 소니가 최고라도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66만원은... 후덜덜이다.
구매하지 못할 가격은 아니지만(무이자 할부 만세) 너무 센 가격이었다.
그래서 요상하게 눈이 국산으로 돌았고, 결국 32G가 지원하는 S9을 구매했다...ㅋ
삼성은 16G밖에 없어서 지래 포기했다.
왜 32G냐고? -_-;;
이것도 작다... 내 CD 다 넣으려면...
지금도 죽어라 컨버팅중인데... 이주일째 하고있는데 아직 1/3밖에 못했다...
뭐 여담이고...
소리는? 소니의 Hi-MD보다는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다.
소니의 그 노멀음... 아이팟보다 약간의 소니적인 왜곡이 있지만 소니의 그 노멀음...
그 소리를 S9에서 기대하는건 아닌듯하고...
그냥 MP3로써 만족하고 쓸라구...
음질이 어떻다, 음장이 어떻다... 뭐 이딴건 다 스킵한다.
난 음악에 대해서는 리뷰를 안한다.
특히 음질은...
내가 S9은 완벽해요~~라고 울부짖으며 삼성이나 아이팟을 산 사람이 후회하게 만들 일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그냥 거원산 사람, 삼성산사람, 애플 산사람.. 각자 들으면서 만족해라.
내가 S9을 산이유?
32G는 이거밖에 없더라...
터치는... 너무 크고, 아이팟의 음색을 내가 원래 싫어한다...
오래전부터 음악듣기를 꽤 좋아했다.
내 음악 편식은 좀 심해서 댄스나 발라드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다.
락을 즐겨 듣는 편이고, 뭐 특별히 골라듣는 장르는 없다.
그냥 나에게 꽂히면 좋아하는 음악이 된다.
요즘 저작권 문제가 심하지만.. 난 고등학교때부터 테이프와 CD을 사서 들었다.
저녁값 아껴가며 테이프 샀고, 술값 아껴가며 CD를 샀다.
근데 이상하게 집에 테이프나 CD는 별로 없더라.... (다 어디간겨..ㅠㅠ)
그래서 음악 듣는걸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이어폰에 관심이 가더라...
최초의 이어폰은 내가 대학생때 아이리버에서 나온 최대 희트상품인 삼격형 MP3에 번들이어폰으로 젠하이저 MX300을 줬었다.
친구넘꺼 들어보다가... 어... 소리가 틀리네...로 시작한....훌쩍..
내가 내돈 주고 산 최초의 이어폰이다.
당시 25,000원 정도였고, 뭐 당시 이어폰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추천하는 가격대 성능비 최고의 이어폰이었다.
난 이어폰을 들을때 저음,중음,고음,해상도,공간감...뭐 이따위 신경 안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자기 취향의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음악 자체에는 신경안쓰고 저음,중음,고음,해상도..이딴거에 집중하면 그게 뭐냐... -_-;;
하여간... 난 이어폰은 꼭 청음하고 사는 타입인데... 그냥 들어봐서 꽂히면 산다.
이건 두번째 내돈주고 산거다..ㅋ 가격이... 54,000원 정도였지.
산 이유는 단지 도서관이 너무 시끄러워서 커널형이 필요했을뿐... 단지 그 이유였는데...
이넘은 저음이 너무 세서 오래 들으면 귀가 멍~~~해진다....
지금도 가지고는 있지만... 훗
아.... 희대의 명품 888!!!
극악의 내구성으로 운명을 달리한게 아니라... 후배넘이 잃어버린 이어폰...
가격은 한 80,000원 정도였다.
지금도 아직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귀한 이어폰님이시다.
정말... 이 이어폰으로 들으면 감동이 2배가 되는 음악들이 있다...
지금도 솔직히 다시 하나 사고싶기도 하다...
드디어 넘어온 일명 하이엔드급...
지금은 단종이지만 구매당시 170,000원 정도를 줬다.
소리... 지금도 주력을 사용한다.
최고다... 모든 음악을 이걸로 들어도 소름이 쪽쪽 돋는다.
내가 평가하는 오픈형 최고의 이어폰이다!!!
말많은 이어폰이다.
뱅앤웁스라는 회사에서 만든 이어폰인데... 참 말많다.
우선 가격이다. 처음에는 12만원으로 시작했다가 현재 24만원이다.
그런데 그정도의 값어치를 하냐? 난 아니라고 본다. 이건 한 10만원정도면 적당하다고 본다.
근데 왜 샀냐구? ㅋㅋ
대한항공 기내에서 12만원에 팔더라... 딱 절반가...
그래서 걍 샀다..
한달에 한번 들을까말까하는 이어폰...
음트트...
드디어 나왔다... 대망의 e5c!!!
각고의 고민끝에 구매한 이넘!!!
듀얼타입의 이어폰중 왕좌라고 평가한다...
구매가격은 500,000원!!!!! 두둥!!!!!
이것이 나오고 e500이 나왔다. 일명 트리플...
이거 되팔고 e500으로 가보려고 매장가서 청음을 해봤다.
근데... 내가 느끼기에 난 e5c가 더 낳더라.
그래서 아직까지 cm7ti와 함께 내 주력이다.
커널의 왕좌...
가격면으로 전세계 이어폰중에 다섯정도 꼽힐라나???
ue11, ue10, es3, e500, 또 있나????
하여간...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음악을 듣는 최고의 소리를 내어주는 놈이다.
귀여운넘...
이어폰에 참 돈지x 많이 했다.
그래서 지금 2년째 침묵중이다...ㅋ
솔직히 ue11이 땡기지만 청음을 못하기때문에 안산다.
만일 사야한다면 트리플파이를 사겠다...
e500은 내 취향이 아니었어...
근데... 이어폰은 그만 사고싶다...
너무 돈x랄이다.
아직까지 그닥 확~ 땡기는 이어폰도 없고...
결정적으로 이어폰 소식을 접하기 위해 이어폰 카페에 들어가면 맨날 쌈박질이고...
아키하바라에 가니 오디오테크니카꺼는 정말 싸더라...
근데 안샀다... 오테는 cm7ti가 너무 감동을 주어 그 이상의 감동을 느끼기가 싫었던게지...훗...
이름하여 T옴니아 *전지전능... -_-;;
솔직히 PDA를 쓴지는 5년이 넘었고 스마트폰(일명 PDA폰)을 쓴지는 2년이 넘어간다.
그동안 와이브로폰, 블랙잭1, 옴니아를 거쳤다.
- 와이브로폰 : 핸드폰에서 와이브로가 지원되며 컴퓨터에 연결해서 모뎀으로도 사용가능했다. 이당시만해도 스마트폰은 거의 인지도 자체가 없었고 파는곳도 KT국사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극악 버그에 시달렸고, 결국 액정이 깨졌음에도! 산지 6개월밖에 안됬음에도! 삼성에서 부품이 없다는 이유로 1달이상을 기다려야한다는 말을듣고 버렸다...
- 블랙잭 1 : 와이브로폰 이후 구입한 두번째 스마트폰. 쿼티자판의 메리트가 줄줄 흘렀지만... 극악의 속도를 보여줬다. 사람들한테 늘 말했다... 좋은데요... 인격수양에도 상당히 도움되요... 문자하나 확인하는데 5초이상든다... 또한 문자가 옴과 동시에 전화가 오면 다운됬다.. -_-
- 옴니아 : 나오자마자 질러주셨다. 인격수양을 더이상 안해도 되고, 풀 성능에 500만화소 카메라(카메라가 없는 나에게는 무쟈게 좋다), 기타 등등의 재밌는 기능들...
이 있는 이 옴니아를 조만간 환불한다... -_-;;
우선 GPS가 안잡힌다.
그리고 액정하단에 기름번짐 현상이 있다.
그리고 터치가 컨트롤이 안된다.
모션센서가 정상 동작하지 않는다.
그래서 AS갔더니 이거바꾸고 저거바꾸고 완전 수술을 하신단다.
그래서 산지 한달도 안된거 수술대로 보낼수없다... 교품해달라!
라고 했더니 교품할 제고가 없다고 환불해주신단다.
그래서 조만간 환불할것이다.
그리고 다시 옴니아 살꺼냐고?
안산다... -_-;;
다른건 다 만족스러운데...
이놈에 풀 터치가...영 적응이 안된다.
메일을 쓸때도 3글자에 오타가 한개씩 난다...
그래서...미라지 (블랙젝 2)로 기변할꺼다.
이거 1원핸드폰이다...ㅋ
속도도 옴니아보다 빠르고 (액정이 작아서) 기능도 별반 차이가 없다... 핸드폰 200만화소 빼고... OTL
내가 구지 스마트폰을 쓰는이유는?
1. 외근이 많은 나에게 메일확인은 필수이다.
스마트폰은 한달 9천원으로 실시간 메일 포워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물론 확인과 동시에 회신도 가능하다.
2. 아웃룩과 연동이 된다.
이건 주소록이 아웃룩과 연동되니 인맥관리는 노트북에서 하고 케이블만 연결하면 핸드폰으로 고스라니 정보가 넘어간다.
또한 일정, 작업등 모든 일정관리도 아웃룩에서 통합 관리하면 핸드폰과 싱크가 된다.
두가지를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거징...ㅋ
3. 심심할순간에 안심심하게 해준다.
여러가지 잡기능으로 말미암아 이넘은 심심한 상황에서 조물딱 거리면 나를 재밌게 해준다.
컴퓨터처럼 윈도우 OS가 깔려서 이것저것 어플을 설치하며 놀수도 있다.
4. 지금은 안그러지만 사람들이 은근히 신기하게 처다본다.
이건 기분나쁠때도 있다...ㅋ
하여간...
난 스마트폰 매니아이고 계속 쓸꺼다..
하지만... 풀터치는 당분간 자제하겠다...ㅠ_ㅠ
내가 그동안 겪은 스마트폰 VS 일반폰
1. 기능
요즘 일반폰도 일정관리나 주소록 백업등의 기능을 지원한다고한다.
또한 카메라도 비교대상이 안될정도로 고해상도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운영체제 자체가 윈도우계열이다보니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의 어플을 구해 설치할수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말그대로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등을 읽고 편집할수 있고(솔직히 불.편하다), 동영상 편집도 할수있고(솔직히 PC에서 하고만다), 구글어스도 볼수있고(배터리문제로 오래쓰지도 못한다), 풀브라우징 웹서핑도 가능하고(써봐라...계속 쓰고싶나), 아웃룩과 연동하여 일정,주소록,작업등이 연동되고(직장인의 경우 참 편리하다), 실시간으로 회사메일을 주고 받을수도 있고(역시 직장인은 편리하다만... 외근직의 경우다...ㅋ) 갖가지 잡기능들이 제공된다. (물론 대부분 유료이거나 개인 개발자가 개발한것이다)
하지만 이역시 PC를 자유자제로 다룰정도의 능력이 필요하다는거...
2. 가격
옴니아가 나오면서 스마트폰은 비싼폰이다...라는 인식이 박혔지만...
원래 블랙젝 1 - 미라지 - 옴니아로 오는도중 블랙젝 1, 미라지는 일반 핸드폰과 비슷하다. 약정하면 둘다 꽁짜폰이다.
3. 성능
일반폰의 경우 성능이라는 개념이 모호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성능이 꽤나 중요하다.
일례로 블랙젝 1같은경우 문자하나 확인하는데 대략 5초이상이 걸린다. 심히 인격수양되신다.
미라지나 옴니아의 경우 조금 덜하지만 일본 핸드폰의 속도를 생각하면 안된다.
4. 사용능력
일반폰의 경우 그냥 쓰면된다. 대부분 메뉴보면 뭔지 이해된다. 하지만 스마트폰은 일명 작은 PC이다. PC를 쉽게 다룰정도의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쉽게쓰지만 안그러신분들은 처음 사신 그대로 고냥 쓰신다.
5. 버그
일반폰의 경우 버그가 발생해도 귀여운 버그다. 스마트폰 버그는 좀 크리티컬하다. 전화가 안되고, 먹통되고, 다운되고, 행걸리고 -_-;; 난 패치하다 다운되서 AS간적도 있다.
써보니 스마트폰 장점이 없구나!
그렇다... 스마트폰은 PDA와 핸드폰을 합친거다.
윈도우기반의 운영체제가 돌아가다보니 정말 버그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나쁜 스마트폰을 당최 왜 계속 나는 쓰고있고 계속 스마트폰을 쓸것인가?
단지 이유는 3개.
메일, 아웃룩연동, 재미이다.
실시간 메일서비스와 아웃룩연동은 조만간 일반폰에서도 지원할것이다. (이미하나?)
그래도 난 스마트폰을 쓸것이다.
내가 내 핸드폰의 기능을 마음데로 조절할수있고 필요한 기능을 설치할수도 있으니까...
진짜 스마트폰 살때 고민해라...
왜 이게 필요한지...
정말 자신이 그 조그만 3인치 액정에 엑셀로 그래프를 그려야하고 파워포인트로 문서를 만들어야 한다면 사라.
자신은 스마트폰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고 하면 사라...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이 대세니까....
제일 비싸다고하는 핸드폰이니까...
왠지 저 기능을 쓸것같애...라고 생각하니까...
-_-;;
절대 사지마라...
99%후회한다.
사더라도 미라지부터 사라... 처음부터 옴니아 사지마라...
수업료치고 너무 비싸시다.
난 스마트폰을 계속 쓸꺼니까 옴니아 샀다... (솔직히 사고싶었다...)
하지만 풀터치의 압박으로 미라지로 갈아탈꺼다.